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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뉴스
제목 하이큐, 태양광 에너지 사용하는 '쏠라장방형 경광등'
작성자 hiqrnd
작성일자 2018-07-23


하이큐(www.hiq.co.kr)는 오는 10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ROTREX 2011)'에 참가해 친환경 태양광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 '쏠라장방형 경광등'을 비롯한 다양한 도로안전용품을 전시한다.
'쏠라장방형 경광등'은 태양광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저장해 야간에 빛으로 이용함으로써, 교통안전과 소통에 필요한 정보를 표시하는 발광형 교통안전표지다. 전원 연결이 필요하지 않아 이동 및 설치가 용이하며, 고휘도 LED램프로 먼거리에서도 시인성이 우수하다.


'볼라드'는 가공 시 우레탄 성형 직전에 제품의 틀을 회전시켜 제품의 밀도가 높고 쉽게 찢어지거나 흠이 나지 않으며, 제품 상단에 초고휘도 반사지를 부착해 야간에도 차량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였다. 특히 탄성 볼라드는 특수 기능으로 설계돼 차량접촉 시 최대 25º까지 기울일 수 있어 차량의 흠집과 제품의 파손을 예방할 수 있다.



'방호벽'은 타사 제품에서 주로 사용하는 LLDPE 재질보다 인장강도가 크고 내구성이 큰 특수소재를 적용해 차량충돌 시 충격흡수율이 뛰어나고, 깨지거나 찢어지지 않아 2차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다.
하이큐는 1987년에 창립해 지금까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제품을 개발해온 안전용품업체로써, 꾸준한 제품의 연구개발과 최신설비를 도입해 국내외로 인정받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는 쏠라장방형 경광등, 경고등 제품과 같은 태양광을 이용한 제품을 직접 생산 및 개발해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한편, 'ROTREX 2011'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도로교통분야 전문박람회로 격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2009년에는 국외 12개국 각료초청을 비롯해 8개국 155개사가 참가,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올해는 약 30% 확대된 200개사 600부스 규모로 도로건설, 유지관리, 도로시설, 교통표지, ITS, 대중교통, 주차시스템, 자전거 등 도로교통 전 분야의 최첨단 기술과 제품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다.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208658&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출처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208658&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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